무 심
작성자  여울목 작성일  2016-11-29 am 09:40 출력하기 메일보내기

 

빈 마음

그것을 무심이라고 한다.

빈 마음이 곧 우리들의 본 마음이다.

무엇인가 채워져 있으면 본 마음이 아니다.

텅 비우고 있어야 거기 울림이 있다.

울림이 있어야 삶이 신선하고 활기 있는 것이다.

 

--법정 스님의 글 물소리 바람소리에서--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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